모색 끝에 빛나는 젊음,

경희대학교 <고황 편집위원회>는 경희대학교 유일한 자치언론입니다.

<고황>은 본래 1호부터 28호까지는 학도호군단에 의해 발간되었던 관지였으나, 1985년 4월 19일 <고황> 29호부터 학내 민주화의 흐름에 발맞춰 독립된 자주언론으로서 새롭게 재출범했습니다.

<고황 편집위원회>는 현재 경희대학교 총학생회 회칙 제53조에 따라 연간 2회 교지를 발행하는 것을 가장 기본적인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2025년도 가을에는 110호 <종횡>을 발간하였으며, 내년 봄에는 111호 발간을 앞두고 있습니다.

<고황 편집위원회>는 경희대학교 자치언론으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경희대학교 학생으로서의 권리와 자유를 위해 주목해야 하는 곳에 귀기울이며 ‘목소리’로서 기능하겠습니다. 또한 교지 이외의 여러 다양한 층위의 활동을 지속함으로써 대학사회의 민주적인 참여와 건전한 토론의 장을 형성해 나갈 것을 다짐합니다.

’다름’이 ‘틀림’으로 쉽게 비화되는 시기, 고황은 끝없이 사유하고, 모색하고, 함께 발맞추겠습니다.

주소: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경희대로 26, 경희대학교 학생회관 303 <고황 편집위원회> 편집실